군포시·NH농협 군포시지부·군포농협, 고유가 피해지원금 선불카드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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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NH농협 군포시지부·군포농협, 고유가 피해지원금 선불카드 협약

군포시와 NH농협은행 군포시지부, 군포농업협동조합은 2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하은호시장, 이상복지부장, 이명근조합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업 선불카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선불카드의 신속한 발급과 운영 및 정산 지원,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위한 협력 체계 강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상복 NH농협은행 군포시지부장은 “이란전쟁으로 인한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포시민에게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신속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시와 협력하며 업무를 충실히 수행할 것” 이라며 “피해지원금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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