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현아는 개인 계정에 "저는 건강하게 운동도 열심히 하면서 체중조절도 아주 잘하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근황 사진 속 장성규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현아는 한창 활동할 때보다 다소 통통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데뷔 초부터 마른 몸매를 유지하던 그는 결혼 후 체중이 증가한 모습으로 인해 혼전임신설을 시작으로 수차례 임신설에 휩싸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