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예비후보, 역사강사 전한길 '5·18' 역사 왜곡 행위 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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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예비후보, 역사강사 전한길 '5·18' 역사 왜곡 행위 개탄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예비후보가 역사강사 전한길의 '5·18 민주화운동' 왜곡 주장과 관련해 강력한 입장을 내고 민주주의 교육과 헌법교육 강화를 강조했다.

김대중 예비후보는 지난 23일 SNS를 통해 "아직도 반민주적 독재의 망령이 사라지지 않고 있다"며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담고 민주주의 교육을 국가 기본교육으로 확립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대중 예비후보는 "학생들이 역사적 사실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민주주의 가치와 원리를 삶 속에서 배울 수 있도록 민주주의 교육과 헌법교육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학생생애 책임교육' 공약을 함께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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