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증발달장애인시설 색동원에서 시설장이 장애인들을 성폭행했다는 의혹(본보 2025년 9월25일자 인터넷판 등 연속보도) 관련, 검찰이 낸 피해진술보고서를 시설장 측이 인정하지 않자 법원이 현장검증에 나선다.
이를 받아들인 법원은 5월15일 색동원에서 현장검증에 나선다.
법원은 이후 5월22일부터 공판기일에서 피해진술영상을 확인하는 한편, 진술분석가나 색동원 직원 등을 불러 증인신문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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