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국립의전원, 지역 의료 격차 해소…남원 유치 총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북도 "국립의전원, 지역 의료 격차 해소…남원 유치 총력"

도는 "8년 전부터 이어진 공공의대 설립 노력 등 국립의전원의 출발은 남원이었다"며 "공공의대와 국립의전원은 지역 의료 격차 해소, 지역 필수 의료 인력 양성이라는 목표가 같기에 남원이 갖는 상징성은 충분하다"고 부연했다.

도당은 "우리는 필수 의료 인력 붕괴, 지역 간 의료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공의료 인력 양성의 필요성을 지속해 제기해 왔다"며 "법률 제정은 이러한 노력의 연장선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공공의료를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는 분명한 방향성을 제도화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법률 제정에 그치지 않고 국립의전원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을 다할 것"이라며 "남원 서남대 폐교 이후 장기간 공백 상태였던 지역 공공의료 인력 양성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