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는 협의체 위원 8명이 참석해 ▲2025년 오포 권역 주민 건강요구도 조사 결과 공유 ▲2026년 역점사업인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회의는 지역 주민의 건강 현황을 객관적인 자료로 공유하고 주민과 지역기관이 함께 해법을 모색한 자리”라며 “만성질환 관리와 비만 예방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포건강생활지원센터는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건강마을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주민의 자발적인 건강 증진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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