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최고의 마무리 투수’로 거듭난 메이슨 밀러(28,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게는 ‘투수들의 무덤’도 전혀 악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샌디에이고의 10-8 승리.
이후 밀러의 완벽한 마무리 속에 2점 차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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