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비축유, 유조선 도착에도 1개월분 감소…"대체경로 모호" 지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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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비축유, 유조선 도착에도 1개월분 감소…"대체경로 모호" 지적도

중동 정세 영향으로 원유 공급난이 계속되자 일본 정부가 지난달부터 잇달아 비축유를 방출한 결과 비축량 중 1개월 분량이 감소했다고 아사히신문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계속되는 원유 공급난에 일본 정부는 비축유 방출과 함께 대체 경로를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일본과 원유 공급 관련 협력을 논의해온 멕시코가 일본에 원유 100만 배럴을 수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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