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작은 유치원들의 교육과정 내실화를 위한 공동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전북교육청은 먼저 공동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유치원을 지난해 16개에서 올해 41개로 늘린다.
최재일 유초등특수교육과장은 "저출산으로 인한 유아 감소로 원활한 교육과정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유치원을 위한 사업"이라며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는 상생 모델로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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