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크루즈 페리 팬스타 미라클호 취항 1년간 5만명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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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크루즈 페리 팬스타 미라클호 취항 1년간 5만명 탑승

종합 해운물류 기업 팬스타그룹은 국내 최초로 건조한 크루즈 페리 '팬스타 미라클호'가 취항 1주년을 맞이했다고 24일 밝혔다.

2만2천t급의 미라클호는 지난해 4월 상업 운항에 들어가 부산∼오사카 세토내해크루즈, 부산원나잇크루즈, 비정기 테마크루즈 등을 운영하며 크루즈 대중화를 이끌었다.

미라클호 취항 후 1년간 탑승객은 모두 5만여명으로 세토내해크루즈 4만여명, 원나잇크루즈 1만여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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