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에 따르면 지난해 괭생이모자반 자원화 시범 사업을 통해 자원화 가능성을 확인하고 농어민 교육을 했다.
지난 23일부터 이틀간 진도 관매도와 조도에서 괭생이모자반 자원화 사업 교육이 열렸다.
교육은 단순 수거·처리를 넘어 괭생이모자반을 액상 비료로 제작해 친환경 농업 자원으로 활용하는 자원순환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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