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인명작 통팥 도라야끼’ 제품 이미지./사진=삼립 삼립이 ‘명인명작 통팥 도라야끼’ 제품에서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됨에 따라 해당 제품에 대한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제조협력사 호남샤니(광주광역시 광산구 소재)에서 생산해 삼립이 유통·판매한 제품이다.
삼립은 유통 제품 수거 검사 과정에서 해당 균이 검출되자 즉시 판매를 중단하고 전량 회수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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