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억원 위원장 "기업은행, 베트남법인 본인가…든든한 거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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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억원 위원장 "기업은행, 베트남법인 본인가…든든한 거점 마련"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에 동행한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IBK기업은행 베트남법인이 9년 만에 본인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23일 엑스(X·구 트위터)에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 K-금융의 영토를 한층 더 넓혔다"며 베트남 현지에서 이뤄진 주요 금융 성과를 소개했다.

현재 베트남에 진출한 국내 은행은 총 3개사로 한국은 말레이시아와 공동으로 베트남 최다 은행 설립 국가라고 이 위원장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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