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으로 긴급 투입된 미 해군이 또다시 '뜻밖의 복병'과 마주하게 됐다.
지난달 항공모함이 갑작스러운 화재로 긴급 철수한 데 이어 이번엔 기뢰를 제거하는 소해함의 한 병사가 태국에 잠시 내렸다가 원숭이에게 몸을 긁히는 바람에 급히 후송되는 처지가 됐다.
미 해군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의 지뢰 제거 작전의 하나로 동남아시아에 배치됐던 기뢰대응함 USS 치프(Chief)호를 급히 이동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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