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이상 원전 핵심 부품을 해외에 납품해온 부산 중견기업 ㈜태웅이 ‘2026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INEX 2026)’에 처음으로 참가했다.
본지는 지난 23일 오전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에서 허욱 태웅 사장을 만나 국내 원전 산업 구조의 문제점과 부산의 원전 수출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 “불확실한 국내 시장···부산을 수출 거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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