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에스티가 에티오피아 주요 의료기관에 의약품과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지원하며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을 본격화했다.
동아에스티(대표이사 사장 정재훈)는 22~23일(현지시간)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의 MCM병원과 은파기초진료소를 방문해 인공지능(AI) 기반 안과·심혈관 질환 진단 보조 소프트웨어 ‘닥터눈’과 전문의약품을 기부하고, 블랙라이온 국립병원에서 원격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하이카디’ 샘플링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정재훈 동아에스티 사장은 “에티오피아 현지 의료기관을 직접 방문해 의료진과 환자들이 겪는 어려움을 확인했다”며 “의약품 지원을 통해 치료 기회가 부족한 환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통해 진단부터 치료 이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의료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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