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쿠션 당구월드컵 챔피언' 김행직(34·전남-진도군청)이 품절남 반열에 오른다.
김행직은 주니어 세계챔피언에 오른 김행직은 전무후무한 4회 연속 주니어선수권 우승 기록을 세우며 한국의 차세대 3쿠션 스타로 주목받았다.
이어 지난 2015년에 제7회 아시아3쿠션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해 최연소 아시아 챔피언에 등극한 뒤 이집트 룩소르 3쿠션 당구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했고, 국내랭킹 1위에 올라 성인 무대에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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