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는 가정의 달을 앞두고 가계 경제에 도움을 주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오는 27일 오전 9시부터 65억원 규모의 성동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1월 설 명절을 맞아 150억원 규모로 발행한 데 이은 것이다.
구 관계자는 "치솟는 물가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이번 상품권 발행이 가계에는 든든한 보탬이 되고 소상공인들에게는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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