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섬 사겠다며 주식 언급…장모 김지민 母 ‘분노’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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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섬 사겠다며 주식 언급…장모 김지민 母 ‘분노’ (‘미우새’)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통영의 아들’ 허경환과 김준호, 최진혁, 육중완의 좌충우돌 통영 여행기가 공개된다.

섬을 산 할리우드 배우들을 언급하며 한국판 ‘보라보라 섬’을 꿈꾸는 김준호에게 허경환은 “돈 없잖아요”라고 말하고, 이에 김준호는 “지금 내려간 주식을 다 빼면 딱 살 수 있는 가격이다”라고 말해 장모님인 김지민 母를 분노케 한다는 후문이다.

이어 통영이 고향인 허경환은 김준호를 위해 통영 인프라를 알려주겠다며 일일 통영 가이드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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