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중학천 범람 취약구간에 투명 방어벽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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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중학천 범람 취약구간에 투명 방어벽 설치한다

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중학천 상류부 범람 취약구간을 정비하는 등 우기를 앞두고 여름철 수해 예방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2024년 도입한 119 연계 '종로 비상벨'을 5월까지 중증장애인, 65세 이상 고령자, 침수 이력 가구 등 80가구에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정문헌 구청장은 "취약구간 정비와 비상대응체계를 동시에 강화해 침수 피해를 줄이고 주민 안전을 확실히 지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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