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5월부터 11월까지 국가유산 서울 효창공원 일대에서 '효창공원이 생생, 독립운동이 생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 도전! 21세기 한인애국단 ▲ 효창공원의 기억, 이봉창 의사와 울림 ▲ 효창공원 감각 아카이브-나만의 국가유산 다큐 ▲ 효창공원 이야기 마당 등 4가지로 구성됐다.
'효창공원의 기억, 이봉창 의사와 울림'은 이봉창 역사울림관과 삼의사 묘를 연계한 기후환경 실천 융합형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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