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청이 드론과 자율주행 로봇을 결합한 ‘문 앞 배송’ 무인 물류 시스템 실증에 나섰다.
우주항공청은 해당 구조를 통해 도서·산간 지역뿐 아니라 도심 물류 체계에도 적용 가능한 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드론은 금능포구 드론배송센터에서 출발해 비양도 선착장 인근 도킹스테이션에 착륙한 뒤, 자율주행 로봇이 물품을 인계받아 최종 배송지까지 이동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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