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BPA)는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탄자니아에서 열린 국제 워크숍에 참석해 부산항의 항만물류통합플랫폼인 '체인포털'의 구축 과정과 운영 성과를 성공적으로 전파했다.
부산항의 체인포털은 이미 2023년 세계은행 보고서에서 동북아 지역 우수 시스템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러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이번 행사에 공식 초청돼 글로벌 스탠다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 아프리카 항만 디지털화의 'K-플랫폼' 이정표 부산항의 사례는 단일 해상창구(MSW)와 항만커뮤니티시스템(PCS) 도입을 검토 중인 개발도상국들에게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이 돼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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