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는 오는 5월부터 9월 말까지 주요 관광지와 자연 휴양 자원을 연계해 전문 해설사와 함께 떠나는 도심형 체험 관광 프로그램인 '부산진 힐링투어버스'를 본격 운영한다.
가을의 길목인 9월에는 부산진구의 자연 자원을 집중적으로 만끽할 수 있는 감성 힐링투어가 기획돼 정규투어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구만의 차별화된 역사·문화·자연 자원을 연계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며 "힐링투어버스가 부산을 대표하는 체험형 관광 상품으로 자리 잡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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