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대규모 압류재산 공매에 나선다.
캠코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총 5,106억 원 규모, 1,081건의 압류재산을 공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전체 물건 중 304건은 감정가 대비 70% 이하 가격으로 책정돼 실수요자 및 투자자 모두에게 기회 요인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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