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가 주최하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주 개최지인 김해시를 중심으로 창원, 진주 등 경남 18개 시군 60개 구장과 경북 1개 구장에서 오는 26일까지 열전을 이어간다.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지난 2001년 제주도에서 첫발을 내디딘 이후 매년 전국을 순회하며 열리고 있다.
대회를 상징하는 시각물들 역시 화합과 도약의 의미를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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