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작전 수행 과정에서 무인기 추락 사고가 발생했고, 이로 인해 작전 정보와 군사 전력 관련 기밀이 적측에 노출되는 심각한 안보 피해가 초래됐다고 특검은 강조했다.
이날 재판은 군사기밀 보호를 이유로 비공개로 진행됐다.
지난해 11월 윤 전 대통령, 김 전 장관,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이 이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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