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준 부산교육감이 9년의 현직 경력을 무기로 사상 초유의 4선에 도전한다.
재선거 당시에도 김 교육감은 ‘경력직’임을 강조하며 당선과 동시에 교육 공백을 해소할 수 있는 후보라는 점을 집중 부각했고, 재선 교육감이라는 높은 인지도를 기반으로 지지층 결집에 성공했다.
현재 부산교육감 선거 구도는 김 교육감에게 유리하게 재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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