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가 자신의 기운이 좋다며 전민기를 샤라웃했다.
박명수는 "한라산을 올라가면서 죽는 줄 알았다.
너무 아름답다"며 한라산을 극찬했고, 이를 듣던 전민기는 "나는 한라산을 올라가 본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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