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도 유망주 김영재, 전국 고교 유도 최강자 '성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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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도 유망주 김영재, 전국 고교 유도 최강자 '성큼'

24일 대전시체육회에 따르면 김영재는 올해 '2026 회장기전국유도대회'를 시작으로 '제54회 춘계 전국 초중고등학교 유도연맹전', '2026 양구평화컵 전국유도대회'까지 3개 대회를 연달아 석권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현진 대전광역시유도회장은 "부상이라는 시련을 이겨내고 3개 대회 연속 금메달을 획득한 김영재 선수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앞으로도 대전 유도인들과 함께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백만수 명석고등학교장은 "김영재 선수의 든든한 후원자로서 앞으로도 최고의 기량을 유지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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