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사퇴가 선거승리 도움 되나"…친한계 "이미 권위 소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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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사퇴가 선거승리 도움 되나"…친한계 "이미 권위 소멸"

이어 "지지율과 관련해 제 거취 내지는 사퇴에 대한 이야기들이 있는데, 지방선거 40일을 앞둔 시점에 당 대표에서 물러나는 것이 책임을 진정 다하는 것인지, 진정 지방선거 승리에 도움이 되는 것인지 여러 고민을 하겠다"고 언급했다.

앞서 중진인 주호영 의원, 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 등도 장 대표에 사퇴 내지 2선 후퇴를 요구한 상태다..

배 의원은 이날 CBS라디오 인터뷰에서 장 대표가 "길어야 5월 14일(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일)이 장동혁 지도부의 힘을 발휘할 수 있는 마지막 순간"이라며 "후보들이 등록을 마치고 나면 16개 시도당에서 편성한 선대위 중심으로 선거가 치러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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