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반값 여행’지원자 27일 선착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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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반값 여행’지원자 27일 선착순 접수

강원도 평창군은 ‘반값 여행(지역사랑 휴가 지원 시범 사업)’의 1차 사전 신청을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고 밝혔다.

반값여행 사업은 평창을 찾는 관외 내국인 관광객((강릉, 영월, 정선, 횡성, 홍천군민 제외)에게 여행 경비의 50%를 모바일 평창 사랑 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데, 사업은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반값여행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평창 문화 관광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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