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4∼15일(현지시간) 예정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을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인 상원의원이 다음 주 방중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SCMP는 미중 관계 악화에 따라 의회 대표단의 방중이 드물어졌다면서도, 현재로서는 대인스 의원의 방중이 미중 정상회담과 관련 있는지 불명확하다고 전했다.
미 싱크탱크 중미연구소(ICAS)의 서라 굽타는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이뤄지는 이번 의회 대표단 방중에 대해 "긍정적 신호"라면서 대인스 의원을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관리사(whisperer)'라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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