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개막한 와이팜 엑스포 2026(Y-FARM EXPO 2026)에서 '청년농업인대상'을 받은 김선명(38)씨는 '굳이 계산하자면' 9년 차 농부다.
김씨는 "농사로 남부럽지 않은 삶을 일구신 부모님을 보며 저 역시 농업에서 제 미래를 찾기로 마음먹었다"며 "그렇게 부모님이 계시는 진안으로 내려왔다"고 설명했다.
그는 농업에 분명한 미래가 있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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