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짓는 길을 탐탁지 않아 하던 아버지의 반대에도 고향인 경기 포천 들녘으로 돌아온 홍리나(35) 씨는 방치된 가족 농지를 다시 일구며 청년 농업인의 길을 걷고 있다.
규모화와 기계화, 품질 관리가 함께 필요한 분야라 배울 것이 많다고 봤기 때문이다.
육묘와 재배 관리 등 영농의 기초도 아버지에게 하나하나 배우며 현장 경험을 쌓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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