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와이팜 엑스포] ④ '천안대표 토마토 농부' 목표 우민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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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와이팜 엑스포] ④ '천안대표 토마토 농부' 목표 우민재씨

우씨는 "일반적인 방울토마토의 브릭스가 7∼8 정도 되는데, 우리 것은 10 이상 나올 때도 있다"며 "보통 토마토 농가들이 수량이 많이 나오고 크기가 큰 토마토를 주로 재배하는데, 떨어지는 맛을 보완하기 위해 가공작업을 하지만 저는 비싸더라도 맛있는 모종을 키워 시장을 공략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했다"고 비결을 전했다..

우씨는 "몇 년 전부터 기후 변화로 인해 토마토뿔나방이 유행하면서 매년 토마토 농가들이 힘들어하는데, 날아다니는 반경이 수 ㎞에 달하다 보니 확산 속도가 빠르다"며 "병충해는 사전 예방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 2∼3주에 한 번씩 날을 잡아 방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천안은 포도와 배가 유명하지만, 토마토 하면 '우리가 그린 농산'을 꼽을 정도로 천안의 대표 토마토 농장을 만드는 것이 꿈"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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