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구례에서 수박 농사를 짓는 서동형(35)씨의 일과는 매일 오전 7시 30분 전후로 시작된다.
내 것을 갖고 싶다고 갈망하던 중 구례에서 감나무 농사를 짓던 아버지가 귀농을 권유했고, 서씨는 1년 동안 농업을 공부하며 결심을 굳혔다.
그는 "저보다 오랜 경륜으로 잘 키운 수박도 몇백원밖에 못 받는 데 도매상에 가져가는 게 의미가 없겠다고 판단했다"며 "지역 직거래 로컬 마켓과 당근마켓, 스마트스토어 등에 판매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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