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숭용 SSG 감독은 23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팀 간 3차전에 앞서 "나는 2군 코칭스태프에 (특정 선수의 상태를) 물어보지 않는다.
밑에서 '선수가 좋다, 쓰셔도 된다'라고 얘기를 하면 1군에 부른다"며 "박종훈도 2군에서 열심히 하고 좋은 퍼포먼스도 나와야 1군에 올릴 수 있다"고 말했다.
SSG도 이런 박종훈의 가치를 인정, 2022시즌을 앞두고 연봉 총액 56억원, 옵션 9억원 등 총액 65억원에 비(非) FA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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