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광국·류춘오·최옥수, 김산 무안군수 예비후보 사퇴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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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광국·류춘오·최옥수, 김산 무안군수 예비후보 사퇴 촉구

또한 "최근 치러진 무안군수 후보 경선에서 나광국 예비후보가 권리당원 투표 50.22%로 앞섰지만 일반 여론조사에서 46.44%에 그치며 최종 합산 48.33%로 패배했다"며 "위의 요인들이 경선 결과에 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정치권 일각에서는 "관건선거 영향력을 배제하고는 권리당원 투표와 일반 여론조사 간 결과가 뒤집힌 것을 설명할 수 없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또한 "만약 행정조직과 공권력이나 특정 후보에게 유리하게 사용됐다면 이는 위법 여부 뿐만 아니라 선거의 근간인 공정성을 훼손하는 중요한 문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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