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다음 달 '장애인 입소자 성폭행 의혹' 색동원 현장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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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다음 달 '장애인 입소자 성폭행 의혹' 색동원 현장검증

인천 중증발달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의 시설장이 입소자들을 성폭행했다는 의혹을 심리하는 법원이 시설 현장검증에 나서기로 했다.

재판부는 "5월15일 오후 2시 10분에 색동원 현장 정문 앞에서 모여서 현장검증을 하겠다"고 밝혔다.

김씨 측은 지난 10일 진행된 공판준비기일에서도 혐의를 부인하며 시설 현장검증을 요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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