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 림프종 환자 위한 면역세포 치료 국내 첫 문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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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 림프종 환자 위한 면역세포 치료 국내 첫 문 열려

승인된 방식은 '엡스타인-바 바이러스 양성 림프절외 NK/T세포 림프종'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를 완료한 뒤 암 흔적이 모두 사라진 완전관해 상태에 도달했으나 재발 가능성이 여전히 높은 환자에게 본인 유래 특이 면역세포(T세포)를 주입하는 것이다.

특히 이번 사례는 상업용 임상시험 결과를 토대로 심의 신청을 허용하는 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추진됐다.

복지부 관계자는 임상 연구 단계에 머물던 첨단재생의료가 실제 의료 현장으로 발을 내딛게 됐다는 점에서 이번 승인의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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