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신부가 입장한 뒤 사회자의 안내로 영상이 재생됐고, 이를 본 신부는 신랑에게 부케를 집어 던지며 화를 냈다.
해당 영상은 신부와 신부 언니의 남편, 즉 형부와의 불륜 장면이었다.
복수에는 성공했지만, 한국 법정에서 신랑은 가해자 신분으로 전락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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