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을 잘 아는 ‘스카이 스포츠’ 소속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24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는) 비니시우스와 새로운 장기 계약 협상에서 원칙적인 합의가 이뤄졌다.다만 최종 세부 사항은 아직 조율돼야 한다”라고 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2027년 계약이 끝나는 비니시우스와 재계약을 원했다.
영국 “비니시우스는 신규 계약을 위해 연간 3,000만 유로(약 519억 원)를 요구했다.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비니시우스에게 킬리안 음바페보다 더 높은 급여를 지급할 의사가 없음을 명확히 밝혔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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