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사내 메모를 통해 미국 근무자들에게 '일회성 은퇴 프로그램'이 안내됐다.
지난해 6월 기준 미국 내 임직원 12만5천여 명 가운데 약 7%가 해당 조건을 충족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이미 콜먼 최고인사책임자는 메모에서 새 회계연도가 개시되는 오는 7월 이전까지 조직 규모를 축소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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