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첫날 우리나라의 18세 아마추어 선수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송통신고)가 세계적인 선수들 틈에서 '톱10'에 드는 돌풍을 일으켰다.
아마추어 국가대표 양윤서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파크 골프 코스(파72)에서 열린 여자 골프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셰브론 챔피언십 첫날 3언더파 69타를 쳐 132명의 선수 중 공동 8위에 올랐다.
양윤서는 올해 2월 뉴질랜드 웰링턴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여자아마추어 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이번 대회에 출전한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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