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지하 대형 배수시설 완공 목표…오세훈 시장 공사 현장 직접 확인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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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까지 지하 대형 배수시설 완공 목표…오세훈 시장 공사 현장 직접 확인 (종합)

이번 현장 방문에서는 지하 굴착 공정뿐 아니라 지상 공사 구역까지 두루 살펴봤으며, 근로자 위치 추적과 장비 모니터링이 가능한 스마트 통합관제 시스템 운영 현황도 확인됐다.

현재 추진 중인 대심도 빗물배수터널 사업은 총 6개소 건설이 최종 목표다.

1단계로 강남역·광화문·도림천 권역이, 2단계로 사당역·한강로·길동 권역이 각각 지정돼 단계적으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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