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광화문 대심도 배수터널 점검…"서울에 홍수 없도록"(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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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광화문 대심도 배수터널 점검…"서울에 홍수 없도록"(종합)

오세훈 서울시장은 24일 광화문 대심도 빗물배수터널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올해 풍수해 정책 목표인 '인명피해 제로(ZERO)·재산 피해 최소화'를 강조했다.

시는 2022년 8월 서울 전역에 누적 515㎜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이후 기존 방재시설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방재 성능 목표를 시간당 95㎜에서 100㎜(강남역 일대 110㎜)로 상향하고, 대심도 빗물배수터널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시는 대심도 터널 총 6개소 건설을 목표로 사업을 1단계(강남역·광화문·도림천 일대), 2단계(사당역·한강로·길동 일대)로 구분해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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