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 1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된 충북 음성군 생활용품 공장 화재의 원인 규명이 미궁에 빠졌다.
24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지난 2월 '현장이 소훼·변형돼 화재 원인과 지점을 특정할 수 없다'는 감식 결과를 경찰에 통보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화재 원인과 별개로 업체 관계자들이 안전 관리 조치를 규정대로 했는지를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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