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허증 갱신하다 ‘도플갱어’ 발견…“안면 인식기가 구분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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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허증 갱신하다 ‘도플갱어’ 발견…“안면 인식기가 구분 못해”

미국의 한 여성이 운전면허증을 갱신하다가 이른바 ‘도플갱어’(똑같이 생긴 사람)를 알게된 사연이 화제다.

면담에서 브라운은 인디애나주의 다른 주소에 등록된 여성의 사진을 보게 됐다.

브라운은 매체에 “나는 외동딸이라 나와 닮은 사람이 거의 없다”며 “나와 이렇게까지 비슷하게 생긴 사람을 보는 건 정말 이상하고 기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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