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창업 이후 성장 단계에서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점검하고 지원체계 보완에 나섰다.
소진공은 지난 4월 22일 세종 지역창업단지(로컬창업타운)에서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졸업기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고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고 밝혔다.
소진공 인태연 이사장은 “현장에서 제기되는 문제를 정책에 반영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창업 이후 성장과 도약 단계까지 이어지는 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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